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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교우회 의료봉사회(회장 이향애 의학65, 단장 최경숙 의학 68)가 2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구로구 소재 (사)지구촌사랑나눔, 중국동포교회에서 제145차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환자들은 내과, 가정의학과, 신경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및 초음파검사, 심전도검사, 각종혈액검사, 흉부 X-RAY 결핵검사 등 검진 및 투약과 영양수액 등을 제공받았다.이날 의료봉사는 교우회 봉사회 의료진과 사회봉사단 교우 외에 고대 안암·구로병원 전현직 간호사와 임상병리사, 방사선사등 40여명이 참여했다. 다음 제146차 교우회 의료봉사는 오는 3월 21일 토요일 모교 학생회관에서 성북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 예정이다.
4월 혁명 정신 계승하며 제8대 체제 힘찬 닻 올려 사업 계획 확정, 4·18 정신의 세계화 선언2026년 1월 15일 18시, 제8대 4월 혁명고대(회장 박근영·법학67) 총회 및 출범식이 거행됐다. 이번 행사는 4·18 의거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제8대 집행부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격려사 중인 김정배 제14대 모교 총장.김정배 제14대 모교 총장은 격려사로 4·18 의거의 계승과 4월혁명고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고, 송대용(법학64)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4월혁명고대는 '기념의 단체에서 양성의 기관'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으며, 김동원 모교 총장은 영상을 통해 4·18의 숭고한 뜻이 캠퍼스에 스며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승명호 교우회장은 축사를 통해 제8대 집행부의 출범을 축하하고 새롭게 발표된 4월혁명고대의 비젼과 교우회가 지향해 온 가치가 일치함을 강조했다. 또한 교우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박근영 회장이 4월혁명고대의 비젼을 제시하고 있다.박근영 회장은 출범 인사에서 "머리와 가슴으로 4·18을 체득한 참다운 호랑이를 길러내겠다." 며, '안암 4·18 사관학교' 개교의 첫 번째 비젼을 제시했다. 이어 '우리의 4월 정신이 세계로 분출되고 뻗어나가는 마중물이 되기 위해 '국제시민혁명포럼'을 2027년 교우회 120주년 기념 행사로 추진하겠다는 두번째 비젼을 밝혔다. 마지막 행사로 독고중훈(철학57) 고문이 4.18 선언문을 낭독하여 행사를 마무리했다.4·18 선언문을 낭독중인 독고중훈 고문.축사 증인 왕민우 모교 총학생회 중앙비상대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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