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특집
어제의 흔적 위에 오늘을 정렬(整列)하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도서관(1937년 준공·사적 제 286호) 2층 열람실우리는 흔히 앞만 보고 빠르게 달려가는 것만이 발전이라 여긴다.그러나 진정한 도약은 우리가 딛고 서 있는 자리가 어디인지, 우리가 남긴 발자국의 모양은 어떠한지를 세심하게 살피는 ‘정렬(整列)’에서 시작된다. '어제의 흔적 위에 오늘을 정렬하다'고대교우회보 2026년 2월호의 테마다. 지난 시간을 고요히 반추하고 새로운 한 해를 정갈하게 설계하는 따뜻한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Click! Cover Story 바로가기정리(整理) 어딘가 달라지지 않았나요?고대교우회보의 변신은 계속된다정돈(整頓)기술에 온기 더한 교우회 홈페이지글로벌 네트워크 시대를 열다정비(整備)추억은 남기고 공간은 진화한다새 단장 마친 모교 둘러보기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