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특집
광활한 몽골 초원 위에 피어난 Korea Alumni Club of Mongolia
외국인 유학생 1만 명 시대, 고대교우회의 발걸음이 국경을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교우회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 현지 졸업생들이 주축이 돼 ‘몽골교우회’가 새롭게 출범했다.모교에서 학업을 마친 교우들은 그들의 조국으로 돌아가 정부와 기업, 국제기구 등 사회 각계에서 젊은 주역으로 활약하며 몽골의 내일을 만들어가고 있었다.비록 태어난 곳은 달라도, ‘고대’라는 이름을 가슴에 품고 모두가 모교의 교가를 함께 불렀다. 그 뜨거운 순간을 나누며, 교우회가 만들어가는 따뜻한 동행의 의미를 이번 호에서 함께 느껴보기 바란다.Click! Cover Story다른 국적, 같은 교가를 부르는 사람들안암에서 싹튼 씨앗, 몽골의 황금빛 미래가 되다초원의 숨결, 은하수의 밤국경 없는 ‘크림슨 네트워크’, 세계를 잇다
2026-07-13